소개
광고를 돌려봐야 할까, 마케터를 뽑아야 할까. 지금까지 입소문과 세일즈로 고객을 모아왔다면, 답은 이미 그 고객들의 말 속에 있어요. 마케터 없이 입소문과 세일즈로만 고객을 얻던 초기 스타트업 4곳에서, 고객과 고객의 언어를 찾아 광고와 콘텐츠로 넓히는 일을 해왔어요. 스타트업 씬에서 7년 넘게 올라운더로 일했고, 개발 빼고 모든 걸 다 해봤어요. 지금은 창업가를 위한 인스타그램 미디어 세모스를 운영하며 팔로워 8천 명을 모았습니다. 커피챗에서는 지금 팀이 어떤 채널로 고객을 만나고 있는지부터 살펴봅니다. 입소문과 세일즈에만 기대고 있다면, 그 고객들이 어떤 말로 제품을 이해하고 소비하는지 듣고 그 표현을 광고와 콘텐츠에 옮기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AI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다면, 메시지 초안과 콘텐츠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시작했다가 막막했던 경험, 팀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예산, 지금 고민하는 문제를 가져와 주세요. 당장 다음 주에 시도할 수 있는 작은 실험부터 계획해볼게요.
커피챗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마케터 없이 고객을 찾는 첫 단계 설계법
- 고객의 언어를 발견해 메시지로 만드는 법
- 입소문 고객을 콘텐츠 채널로 확장하는 방법
- 초기 스타트업에서 AI로 마케팅 업무 자동화하기
- 그 밖에 편하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신청하면서 남겨주세요
예약 가능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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