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17년부터 (주)에센더를 운영하며 76개 다국어 기반의 통번역 현지화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번역 자격증을 보유한 실무자이자, 수십 명의 통역·번역가와 함께 프로젝트를 관리해온 운영자로서 현장의 언어와 관리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고 있습니다. 커피챗에서는 다국어 현지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어떤 순서로 준비하면 좋은지, 품질을 유지하면서 납기를 맞추는 기준을 함께 살펴봅니다. 통번역 인력 풀을 운영하며 겪는 소통 문제나 일정 조율, 품질 편차를 줄이는 방법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다국어 사업을 확장할 때 시장과 언어권별로 고려해야 할 요소,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드는 전략까지, 현지화 사업 전반에 걸친 실무 조언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제 막 현지화 프로젝트를 맡게 된 분, 번역 업계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현재 상황과 목표를 들려주세요. 지금 어떤 단계에 있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포인트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