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취업 포트폴리오부터 실무의 디자인 판단까지, 함께 고민하는 프로덕트 디자인 멘토입니다. 대기업에 들어갔고, 직접 창업도 했습니다. AI시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신다면, 같이 커피챗 나눠봐요. “열심히 만든 포트폴리오인데, 왜 서류에서 막힐까?” “실무는 하고 있지만, 내가 잘하는 디자이너인지는 모르겠어요.” “AI 시대에는 무엇을 더 할 줄 알아야 할까요?”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대기업에 들어갔고, 직접 창업도 했습니다. 회사 이름 없이도 통하는 디자이너의 경쟁력을 고민해왔습니다. 2015년 IBM에서 컨설턴트로 시작해 금융권으로 옮겼고,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기획, 출시에 참여했습니다. 회사 지원으로 MBA 핀테크 수업을 듣던 중에는 동료들과 사이드 프로젝트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직접 창업해 프로덕트 디자인과 PO를 맡았고, 국내 거래소에서 마케팅·전략 팀장으로 일했습니다. 디자인을 제안하는 입장과 제품의 우선순위/사업 성과를 책임지는 입장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볼 때도 화면과 설명 사이를 자세히 봅니다. 사용자 문제에 비해 기능이 과하지 않은지, 리서치 결과가 실제 디자인 결정에 반영됐는지, 본인의 기여와 성과가 드러나는지 짚습니다. 디자인의 근거를 지표와 연결하는 방법도 함께 고민합니다. 지금까지 디자이너 취업준비생 약 350명을 멘토링하며 대기업과 네카라쿠배 합격 사례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치고, 21개 기업에서 실무자와 CEO를 대상으로 강의했습니다. 또 다른 강의에서는 AI 에이전트로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고 토스 미니앱을 제작하며, 출시와 수익화까지 직접 시도합니다. 디자이너가 AI를 활용해 어디까지 혼자 만들 수 있는지 실험하고, 그 경험을 수업과 멘토링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포트폴리오의 방향이 막혔다면, 실무에서 내 디자인을 설득하기 어렵다면, AI로 역할을 넓히고 싶다면 연락 주세요. 지금 작업 중인 화면이나 포트폴리오를 놓고, 무 엇을 보완하고 다음에 무엇을 해볼지 구체적으로 이야기나눠봐요!
커피챗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디자인 교수에게 듣는 대기업 취업 포트폴리오 비법
- 금융 핀테크 UX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
- 기업 강의로 디자인 경력을 확장하는 방법
- AI 기반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출시한 경험
- 그 밖에 편하게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신청하면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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